💬 혹 항생제가 필요할 상황을 대비해서 항생제를 처방해 가시려 하는 것 같은데 어떤 상황에 사용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좀 애매할 것 같은데요...
💬 너무 광범위한데.. 아이들은 감기 걸리면 오구멘틴 가장 많이 처방받아오긴 하던데요. 적당히 사람수로 나눠서 처방하시는 게 제일 안전할 듯해요.
💬 제 생각에도 어떤 증상이나 질환 때문인지를 확인하고 처방해야 할 것 같습니다. 또 처방한다고 해도 기간이 너무 깁니다. 알러지 이력도 확인하시고 그동안 복용했던 항생제 중에서 택해서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..?
💬 무난하게는 세파클러가 제일 많이 활용될 듯합니다. 아이가 40kg 이하 12세 미만이면 kg 당 계산을 해야 하고요;; 나눠서 먹는다고 해도 처방 기간은 2-4주 이내 정도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.
💬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초등 고학년이상이면 항생제 쓸 일이 잘 없더라고요 상비약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
💬 어느 외국으로 가시는지 모르겠지만, 상비약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~ 항생제를 가져가신다면, 오구멘틴이나 세파계열 조금 가져가시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.
💬 현재 증상 없을 시에 상비약으로 처방받는 경우는 건강보험이 안되는 것으로 압니다. 그리고 1년 장기처방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
💬 처방 일수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공항에서 약물에 대한 영문진단서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예방적으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거부당할 수 있으니 영문진단서에 조갑주위염, 봉와직염, 인후염등 항생제 필요 사유 기입하시고 60일 정도 가져가시면 될 듯하네요💬 항생제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하는 일반인이 있습니다 적당히 설명하고 대처하세요.
5월 추천 콘텐츠, InterMD Original #Drug&Posting에서는비스테로이드 항염제(NSAIDs)의 종류와 특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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